네 명의 사람(2022.06.19 기준―계피, 유온, 수아, 진송)이 격주로 만나서 문예지를 읽는 모임입니다. (가나다 순으로) 계피는 소설가입니다. 유온은 시 습작생입니다. 수아는 사서입니다. 진송은 비평가입니다. 고양이 로키와 하나가 저희의 읽기 현장에 함께하고 있어서 대화 내용에 그들과 관련된 이야기가 반영될 수 있습니다. 참고해 주세요.
아무 문예지나 되도록 최근 발간된 것을 읽습니다. 모든 작품에 대해서 다 대화를 나눌 수 없으므로, 넷이 돌아가면서 (1) 어떤 문예지를 읽을 것인지 (2) 어떤 작품을 읽을 것인지 고릅니다. 소설 2편, 시인 3명의 시(들), 비평 2편을 읽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읽은 작품의 목록과 대화 내용을 공유합니다. 대화 내용은 클로버노트를 통해서 기록하는데, 오기(誤記)가 있을 수 있으나(있을 수 있는 정도가 아니라 그냥 정말 많지만), 따로 수정하지 않습니다.
🍞 뭐든 되는 데까지만 합니다. 격주로 만나는 것이 원칙이지만 일정이 미뤄지기도 하고, 대화 내용을 녹음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녹음하지 않기도 하고, 클로버노트가 대화를 잘못 기록해도 수정하지 않습니다. 고생하기 싫습니다. ^^